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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우승자 양홍원 쇼미 영비 학폭 논란

category Info/ETC 2017. 8. 19. 01:40


고등래퍼 우승자로 알려진 영(양홍원)가 쇼미 본선까지 진출하며 다시 한 번 학폭 논란이 붉어지고 있다. 미성년자들이 많이 출연하는 경연 및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받으면서 10대와 20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중 과거 일진 논란 및 불법적인 행동이 논란이 되어 잇따른 하차도 있었다.


일단 영비 학폭에 대해 온라인이 퍼진 정보들을 모아봤다.






아마도 동창이나 학폭 피해자의 지인이라는 사람들이 고등래퍼에 출연한 양홍원이 라운드를 올라가는 것이 보기 안좋아 영비 학폭 관련 팩폭을 SNS에 던진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경험상 학창시절 소위 말하는 일진, 양아치가 아닌 연예인을 찾기가 더 힘들다. ( 물론 아이돌 연습생들은 제외 )






왼쪽은 양홍원의 학창시절 노래방에서 음주를 하는 사진. 오른쪽은 양홍원의 페이스북 패륜 발언. 특히 저 댓글에서 할매를 언급하는 발언은 도를 지나친 언사이다. 근데 과연 저 계정의 주인이 양홍원(영비)이라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고 그냥 무조건 양홍원이라는 의견이 많다.






아마도 졸업 앨범이나 교지에 실린 '졸업을 하며' 같은 메시지 인 것 같다. 여기서도 양홍원은 돈 빌린 것은 커서도 안 갚는다는 멘트를 날리며 네티즌의 반감을 산다. 누가 올린지는 모르겠지만 "삥뜯은거는" 이라는 코멘트를 덧 붙인 건 분명 영비 학폭과 관련되어 악감정이 있는 사람이겠지. 사실이 뭐든 삥뜯은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다. 물론 증명하기도 힘든 사실이지만.





어떤 댓글에는 양홍원 뿐만 아니라 양홍원의 동생까지도 소문이 안좋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즉,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려진 사람의 가족들까지도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 물론 나쁜 행동을 하면 어떠한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마땅하다.




앞으로 양홍원은 학폭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학교 폭력은 엄청난 죄다. 법적으로 엄청난 형량을 부여하고 있진 않지만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기에 큰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심적인 부담 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폭력까지 더해진다면 이는 충분히 그 사람 인생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에 분명하다.


만약, 양홍원이 이런 학폭의 가해자였으며 그로 인해 피해자가 큰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받았고 피해자 측에서 양홍원의 법적 제재를 원한다면 영비는 그에 분명히 응해야 한다.


그러나, 단순히 미디어 매체로부터 영비를 보지 않는 것을 원한다면 그것은 영비가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각에서 말하는 자숙의 의미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인데 이는 오직 당사자의 문제이다. 법이 그렇다.


영비 학폭이 사실이며 그 피해자가 양홍원의 법적 처벌을 원한다면 고소하면 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사실을 입증하고 피해를 보상 받거나 양홍원의 법적 처벌을 요구하면 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문제이다. 어떤 네티즌들은 고영욱이나 MC몽 등과 비교를 하는데 그들은 실제 법적으로 문제가 되었기에 처벌을 받고 자숙을 하는 것이다. 강호동도 마찬가지고 이수근도 마찬가지다. 모든 공인은 마찬가지이다. 본인들이 증명하든 못하든 자숙은 본인 스스로가 결정한다.




필자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영비가 위에서 언급한 학폭을 인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예를 들면 삥을 뜯거나 누군가를 때리거나 심한 욕설을 한 것을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 같다. 만약 본인이 모든 것을 인정한다면 이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자숙, 하차와 직결되는 것이지만 실질적인 증거가 없고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이렇게 악플과 함께 공인으로 나아가거나 TV 미디어에서 멀어지고 공연과 음원 위주로 활동하거나 선택을 해야 할 것인데 아직 나이가 어리다보니 10대 20대들의 반응이 뜨거울 뿐이다. 시청자들과 함께 성장해나갈 어린 래퍼의 귀추가 주목된다.






필자는 양홍원 (영비) 의 팬이 아니며 옹호할 생각이 1도 없다. 그렇다고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도 않는다. 모든 것은 사실 관계가 입증할 것이고 그것이 곧 논란의 종착지 일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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